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정숙 씨와 상철 씨가 건강하게 아들 ‘나솔이’를 출산했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만나 결혼했으며, 최근 신생아를 맞이하며 행복한 소식을 전했다. 정숙 씨는 출산 직후 아들 사진과 함께 근황을 알렸고, 상철은 아들의 탄생을 축하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나솔이의 이름 후보로 최은우, 최지원, 최이현, 최유찬, 최정후를 올리며 시청자들의 투표를 요청했다. 이들의 출산 소식은 많은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기쁨을 선사하며, ‘나는 솔로’를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