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이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 출연을 확정했다. 그는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프로그램의 정규 편성을 희망하고 있다. 유세윤, 장동민, 양세형, 붐 등 예능 베테랑들과 함께 출연하며, 특히 ‘런닝맨’과 ‘1박2일’을 넘어서는 목표를 세웠다. 김명엽 PD는 ‘최우수산’이 시청자들에게 편안하게 웃음을 선사하는 예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2054 시청률 2%를 넘는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허경환은 동생 양세찬과의 경쟁을 예고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