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새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에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등 지난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후보들이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산 속에서 벌이는 버라이어티로, 유세윤은 ‘유재석이 필요한 이유’라는 부제를 달기도 했다. 허경환은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5회 파일럿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자 한다. 제작진은 런닝맨과 1박2일의 2049 시청률을 넘는다는 목표를 세워, 정규 편성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장동민은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붐은 강원도 출신임을 강조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최우수산’은 기존 산악 예능과는 다른, 개구쟁이 같은 리얼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5월 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