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은 장난감 투자액이 10억 원을 훨씬 넘었다고 고백하며, 박물관 오픈으로 빚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방문객 반응이 좋아 보람을 느끼고 있다는 그는 박물관 운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상훈이 장난감 구입에 10억 원 이상 투자했다는 발언에 대해, 사실 더 썼다고 고백하며 박물관 오픈으로 인해 빚이 생겼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박물관 인테리어 비용과 피규어 장식장 비용까지 더해 빚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방문객들의 반응이 좋아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