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이 멕시코시티에서 월드투어 ‘BLOOD SAGA’의 3회 공연을 추가하며 라틴 아메리카 투어를 확대했습니다. 7월 14일 추가 공연이 확정되었으며, 예매 시작 직후 빠르게 매진되어 현지 팬덤 ‘엔진’의 뜨거운 성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엔하이픈은 현지 시상식에서 ‘국제 남자 그룹상’을 수상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는 실제 공연 수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 번째 월드투어는 5월 1일 서울 KSPO 돔에서 시작되며, 총 21개 도시, 32회 공연으로 글로벌 투어로 확장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