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발표하며 연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47세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20대 데뷔 이후 41세에 결혼하고, 6년 차에 아이를 갖게 되어 하늘의 축복이라고 표현했다. 오랜 시간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시험관 시술 단 한 번 만에 성공했으며, 현재 안정기에 접어들어 일상생활과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건강 관리에 유의하며 예쁜 아기를 올가을에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