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엘파소 특별상 수상…경제 파급 효과 기대

music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4-28
그룹 방탄소년단이 북미 지역 사회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엘파소에서 특별한 상을 수상했다. 텍사스주 엘파소 카운티 위원회는 5월 2~3일을 ‘El Paso BTS Weekend’로 지정하고 ‘에스티마도 아미고’ 상을 수여하며,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상되는 경제 효과는 약 1105억원에 달하며, 팬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엘파소의 상징인 스타 온 더 마운틴이 보라색으로 빛날 예정이다. 현지 관광 당국은 이번 공연이 관광 활성화는 물론 도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미국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북미 투어를 시작했으며,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엘파소 카운티 위원회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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