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무리 후보로 등극한 김영우는 2년차 부진을 극복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즌 초반 부진했던 그는 김광삼 코치의 결정적인 조언을 통해 제구력을 향상시켰고, 현재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하고 있다. 김광삼 코치는 ‘가운데 보고 던지라’는 조언을 통해 김영우의 밸런스를 잡아주었고, 그 결과 김영우는 자신감을 얻어 투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게 되었다. 김영우는 ‘자기 몸’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꾸준한 훈련과 노력을 통해 마무리 자리를 지킬 것을 다짐했다. 염경엽 감독은 유영찬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김영우를 마무리 후보로 고려하며,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김영우의 성공적인 마무리 투수 데뷔를 기대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