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현남준, ‘내 왕실의 적으로서’ 촬영 중 완벽한 호흡

🎬 드라마 😊 긍정 Soompi 2026-04-28
임지연은 드라마 ‘내 왕조의 숙적’에서 악역 배우인 신서리 역할을 맡았고, 허남준은 ‘자본주의에 의해 만들어진 괴물’이라는 냉혹한 재벌 후계자 차세gye 역할을 맡았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서리는 차세gye를 노려보며, 차세gye는 신서리를 억지로 끌고 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두 배우는 극 중 악역 캐릭터로서 서로를 견제하며, 예상치 못한 로맨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드라마는 5월 8일 밤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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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oompi (soomp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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