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프가 20주년을 맞아 대구 주요 공연장에서 신인 배우 김호영, 정선아와 함께 역대 최대 35개 작품을 선보인다. 미래 뮤지컬 스타 발굴을 위한 축제 현장, 대구는 ‘뮤지컬의 도시’로 다시 한번 빛을 발한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딤프)이 20주년을 맞아 6월 19일부터 7월 6일까지 대구 주요 공연장 등에서 역대 최다 작품 35개와 다양한 부대행사를 펼친다. 특히 신인상 수상 배우 김호영, 정선아가 홍보대사로 참여하며 미래 뮤지컬 스타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다. 20년 동안 ‘뮤지컬의 도시’로 자리매김한 딤프의 축제 현장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