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랜 연예계 생활 끝에 얻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될 것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시험관 시술 한 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현재는 평소처럼 활동하며 출산은 올가을로 예정되어 있다. 1980년생으로 46세인 한다감은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했으며,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