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가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아이오아이 재결합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재결합을 주도한 인물로 청하를 언급하며, 멤버 단체 채팅방과 재결합 추진 과정의 뒷이야기를 공유했다. 또한, 컴백 준비 상황으로 이미 앨범 재킷 촬영과 녹음을 마쳤으며, 하루 4~6시간씩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오아이 활동 시절 숙소 회의 중 있었던 일화와 솔직한 고백도 공개될 예정이며, 할리우드 영화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다는 근황도 전했다. 전소미는 다양한 ‘신박템’ 수집 취향과 재연 프로그램 출연 비하인드도 공개하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