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악뮤 그만해야겠더라"…슬럼프 고백에 이찬혁 "같이 뛰어내릴 것"

music 😊 긍정 OSEN 2026-03-31
이수현이 악뮤 활동 중 슬럼프를 겪으며 그만둘 생각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찬혁은 "깊은 구덩이로 떨어지더라도 같이 뛰어내릴 것"이라며 동생을 지지했다.
남매 듀오 악뮤의 이찬혁이 슬럼프에 빠진 동생 이수현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수현은 악뮤 활동을 그만둘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고, 이찬혁은 "깊은 구덩이로 떨어지더라도 같이 뛰어내릴 것"이라며 감동을 전했다. 현실 남매 케미 속에서도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모습이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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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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