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의 장원영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를 위해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과 함께했습니다. 사진 속에서 장원영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퀸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장원영은 다리를 꼬고 턱을 괴는 포즈로 도도한 매력을 과시하며 3파전 구도를 완성했습니다. 현재 아이브는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