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오상진이 둘째 아이의 출생신고를 마무리하고 네 가족의 가장이 되었습니다. 그는 28일 SNS에 ‘출생신고완료’라는 글과 함께 행정복지센터 방문 인증샷을 공개했습니다. 오상진은 지난 2017년 김소영 아나운서와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이번에 둘째 아들을 얻었습니다. 김소영은 출산 3주 만에 ‘워킹맘’으로 복귀하여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출근을 알리며 ‘너무 미리 고민하지 말고 닥치는대로 하면 된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