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3’가 5월 촬영 시작설에 휩싸였다. 시즌2 공개 후 4개월 만에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지만, 넷플릭스 측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고 있다. 백종원과 안성재 셰프의 합류 가능성이 덧붙여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즌1과 2에서 큰 성공을 거둔 ‘흑백요리사’는 이번 시즌 식당 간 대결을 통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종원은 과거 방송 활동 중단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재개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 안성재 셰프 또한 와인 바꿔치기 논란으로 논란이 있었으나, 업장 측이 사과문을 게재하며 논란을 잠정적으로 해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