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박지원이 뮤지컬 데뷔를 확정했습니다. 7월 7일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헬스키친’의 주인공 앨리 역을 맡아,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당 작품은 2024년 초연 이후 토니어워즈 다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고, 2025년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수상하는 등 주목받아 왔습니다. 박지원 씨는 아이돌 활동을 통해 쌓아온 보컬 역량을 바탕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팬들의 기대 속에 박지원의 첫 뮤지컬 도전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