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여신, 속옷 노출 논란에 ‘위선자’ 비판 속 틱톡 촬영까지

general 😔 부정 OSEN 2026-04-28
유타 레이르담이 자선 축구 경기에서 촬영을 중단해달라는 요청을 했지만, 본인도 브이로그를 촬영하며 ‘위선자’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틱톡 촬영까지 논란을 확산시키며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팬들은 가르시아가 행사 주최 측 홍보 업무를 수행 중이었을 뿐이라며 자선 행사에서 스트리머가 촬영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레이르담의 남자친구 폴 또한 자신의 연인을 옹호하며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이 논란으로 인해 레이르담의 이미지 관리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위선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고 있다. 하지만 자선 행사는 총 1만 5000달러를 모금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관련 인물: 유타 레이르담말론 가르시아레이르담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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