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혜란이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드라마 출연을 확정했다. 일본 소설로 큰 인기를 얻었던 작품으로, 이채민, 문상민, 김혜윤, 강유석, 염정아, 류승룡, 박세완, 고아성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염혜란은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와 ‘어쩔수가없다’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최근 ‘매드 댄스 오피스’와 ‘내 이름은’에서 극찬을 받았다. 올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