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가 지난해 조폭 연루설로 인해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1박 2일’에서 하차한 후,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더 라이벌’에서는 하차 없이 출연하고 있다. 곽범은 조세호의 하차로 인해 그의 자리를 노리는 개그맨 후배들이 15명 이상 있었다고 언급하며 조세호에게 노심초사를 당하게 했다. 조세호는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하며, 경쟁자들의 압박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는 과거 다양한 지방 행사를 통해 만난 사람들과의 관계에 신중했어야 했는데 어렸던 마음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가족을 위해 사실이 아닌 부분들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