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승마 엑스트라에 빡쳤다' 폭로

film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3-26
장항준 감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 중 승마 장면에서 몽골 배우들이 '쵸쵸!'라고 외쳐 당황했다고 폭로했다. 이 영화는 단종의 마지막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5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단역 배우가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승마 장면에서 몽골 배우들이 '이랴!' 대신 '쵸쵸!'라고 외쳐 장항준 감독이 당황했다고 전했다. 영화는 단종의 마지막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 호평받고 있다.
관련 인물: 장항준이홍위
출처: 마이데일리 (v.daum.net)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