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자신의 거침없는 입담 뒤 숨은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오프닝에 칭찬하는 청취자의 사연에 그는 "나라고 걱정이 없는 건 아니고 또 그렇게 거침없이 말하고 나서 후회막심할 때도 있다"라며 진솔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내 말을 다 믿지 말고, 9시 뉴스에 나올만한 말만 믿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4월에 가정의 달을 언급하며, 기념일 챙기려면 돈을 아껴둬라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