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세계산악영화제, 트렌토 영화제서 '한국·울주' 매력 알린다

📺 예능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8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이탈리아 트렌토 영화제에서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울산의 매력을 전파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주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담은 사진전 ‘울주, 가장 먼저 닿은 빛’을 트렌토 시 팔라초 벤베누티에서 5월 4일까지 전시한다. 또한, 한국 영화의 대표작들을 상영하며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 영화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소개한다. 엄홍길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은 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이탈리아 탐험가 알렉스 벨리니와의 토크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국제 영화제와의 교류를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트렌토 영화제에서도 울주 지역과 문화를 함께 소개하는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7대륙 최고봉 등정에 성공하고 남극점 완주에 성공한 김영미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관련 인물: 장영은엄홍길알렉스 벨리니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