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네츠 멤버 별세, 비틀스도 극찬했던 걸그룹

music 😔 부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8
1960년대 세계 팝 음악계의 걸그룹 전성기를 이끌었던 로네츠의 마지막 생존 멤버 니드라 탈리가 80세로 별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녀는 1946년 뉴욕에서 태어나 아마추어 경연대회에서 우승하며 예능계에 데뷔했고, 사촌 언니 로니 스펙터와 에스텔 배넷과 함께 로네츠를 결성했습니다. 로네츠는 필 스펙터와 함께 작업하며 비틀스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존 레넌은 로네츠의 음악을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사운드의 완벽한 예시’라고 극찬했습니다. 로네츠는 독특한 스타일과 음악으로 팝 음악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2007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습니다. 로네츠의 해산 후 탈리는 종교음악 활동에 집중했으며, 앞서 에스텔 베넷과 로니 스펙터도 사망했습니다.
관련 인물: 니드라 탈리존 레넌로니 스펙터에스텔 베넷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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