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왕지원이 새 둥지를 찾았습니다. 호기로운컴퍼니는 28일, 왕지원이 끊임없이 변주를 시도하며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온 점을 인정하며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기로운컴퍼니는 왕지원이 다재다능한 매력과 역량을 펼치고 좋은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왕지원은 발레 전공 후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드라마 ‘닥치고 패밀리’를 통해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고, ‘상속자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호기로운컴퍼니에는 기현우, 김명준 등 다양한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