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2기 옥순과 경수가 함께 러닝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SNS에 공유했다. 옥순은 '오빠, 나랑 놀아줘서 고마워'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고, 경수는 검정색 러닝복 차림으로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고 최근 부산으로 이사했으며,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하여 연인으로 발전했다. 팬들은 두 사람의 귀여운 모습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