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와 문원 예비 부부는 ‘편스토랑’에 출연해 결혼 이후 겪은 어려움을 토로했다. 문원의 공연과 축가 일정이 끊겨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이어갔고, 신지는 ‘날 안 만났으면 이런 일이 있을 때 주목받지 않았을 텐데’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코요태 멤버들은 문원의 성실함에 칭찬을 건넶었고, 신지는 문원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5월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백지영이 축가를 맡을 예정이다. 문원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신지를 사랑해 주는 분들이 걱정해 주는 거니까, 노력해서 보여드리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