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조연주가 대만 야구장에서 섹시한 안무와 눈빛으로 팬들을 흥분하게 했다. 주황색 나시 크롭티와 짧은 데님 핫팬츠를 입고 무릎을 꿇고 다리를 벌리는 파격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팬들은 '사랑해', '섹시 미미 너무너무 예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연주는 한화 이글스, 현대캐피탈,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등 여러 구단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팬층을 구축해왔고,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 출연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현재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일상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