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우수한이 대만 여행 중 기모노를 입고 치어리더 활동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수한은 인스타그램에 기모노 사진을 게시했고, 대만 팬들은 '아름다워', '귀염둥이' 등의 댓글을 남겼으며, 한국 팬들도 '심장이 두근두근 폭격당한 기분이야', '너무 예뻐요'라며 열광했다. 우수한은 2020년 프로 치어리더로 데뷔하여 여러 종목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높여왔고,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에서도 활약하며 해외 무대까지 진출했다. 기모노 차림으로 선보인 우수한의 아름다움은 '한뼘'의 기모노 패션을 뽐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