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중훈이 이명세 감독의 시네마틱 다큐멘터리 ‘란 12.3’ GV에 참석했다. GV 제목은 두 사람이 함께한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비튼 ‘인정사정 없는 GV’로 진행되었으며, 박중훈은 이 감독과 함께 참석하여 의리를 과시했다. ‘란 12.3’은 2024년 12월 3일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국회 계엄 해제 요구안 가결 전후의 현장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영화는 지난 22일 개봉했으며, 오는 5월 4일에는 변영주 감독과 함께하는 GV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