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이 첫 바자회를 열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30분 만에 대부분의 물건이 매진되었고, 총 1137만원의 기부금이 모금되었다. 송가인은 이 기부금을 소외 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며, '집을 더 털었어야'라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바자회에 참석한 팬들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기부금을 전달했다. 송가인은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녀는 수익금을 갖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지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