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미혼 배우 이상미가 조지 클루니를 연상시키는 연하남과 롤러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소개남은 이상미의 팬심을 확인하며 '전원일기' 재방송 언급과 같은 섬세한 관심을 표현했고, 이상미는 심쿵한 경험을 고백했다. 롤러장 데이트에서도 다정한 매너를 선보이며 핑크빛 기류를 이어갔다. 재력가였던 이전 상대와는 또 다른 다정함과 세심함을 갖춘 연하남의 등장으로, 이상미가 과연 진정한 짝을 찾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데이트는 이상미가 평생 미혼으로 지내온 것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