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빅리그 데뷔 2일 만에 마이너행

general 😔 부정 OSEN 2026-04-27
송성문 선수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빅리그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지만, 기쁨도 잠시였습니다. 28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서 대주자로 출전하며 꿈에 그리던 빅리그 무대를 밟았지만, 8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타석에 있던 타자의 땅볼에 막혀 득점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2025시즌 키움 히어로즈에서 20-20을 기록하고,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1500만 달러 계약 후 메이저리그에 도전했지만, 1월 부상과 트리플A 잔류 결정으로 빅리그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송성문 선수는 부상자명단 해제 후에도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고, 어렵게 빅리그 데뷔를 했지만,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며 향후 전망에 대한 고민이 남았습니다.
관련 인물: 송성문루이스 캄푸사노제이크 크로넨워스프레디 페르민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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