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가 개인 계정에 '잘 지내보자'라는 주제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밀착 의상을 입고 창고를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마네킹 사이에 서 있거나, 컨테이너 위에 올라가는 등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일부 장면에서는 마네킹과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카리나의 파격적인 콘셉트는 '시선 강탈'이라는 반응을 낳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