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대 데뷔 이후 바쁘게 달려오던 그녀에게 큰 축복인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될 예정이라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2020년 1세 연상이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임신을 위해 꾸준히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했다고 한다. 현재는 평소처럼 활동하며 조심하고 있으며, 가을에 예쁜 아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다감은 '아씨두리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