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이 프랑스음반협회로부터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앨범 판매량, 다운로드, 스트리밍을 합산한 결과 10만장 상당의 판매고를 달성한 앨범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프랑스에서 단체 음반 기준 네 번째 ‘플래티넘’ 인증작을 갖게 되었다. 특히, ‘아리랑’은 발매 6일 만에 ‘골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약 한 달 만에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또한, 일본에서 ‘렛 고’가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고, 앨범은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북미 투어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