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훈이 6월 13일 일본 도쿄 칸다묘진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LEE JI HOON TOKYO SPECIAL FANMEETING’을 개최한다. 그는 훤칠한 외모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팬들을 사로잡았으며, 1부에서는 노래와 토크, 3부에서는 한승우와 합동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에게 포토카드를 직접 전달하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2012년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이지훈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연극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의 일본 팬미팅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