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최근 월세 1300만 원이라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현재 시세'라고 주장하며, 과거 사생 팬 때문에 이사하게 된 트라우마를 밝혔다. 소유는 데뷔 후 갑작스럽게 집에 찾아온 모르는 얼굴의 사생 팬 때문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현재는 해당 집에서 이사한 상태이며, 오는 2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Off Hours'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