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일드가 데뷔 첫 주 음방 무대를 성공적으로 장식하며, 핸드마이크 라이브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Mnet ‘엠카운트다운’부터 ‘인기가요’까지 주요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데뷔를 알렸고, 멤버 전원이 핸드마이크를 쥐고 무대에 올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멤버들의 시원한 고음과 조화로운 화음이 핸드마이크를 뚫고 생생하게 전달되어 언차일드만의 ‘Freaky’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타이틀곡 ‘UNCHILD’는 강한 중독성을 자아내는 후렴구와 고난도 댄스 브레이크 구간으로 ‘완성형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언차일드는 데뷔 첫 주부터 시청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무대를 선보이며 가요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