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지원자 200명↑! 흙 속 진주 찾기 돌입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7
‘불꽃야구2’의 지원자 수가 200명 이상으로 급증했다. 김성근 감독은 5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선수들의 프로필을 면밀히 살피는가 하면 ‘대학생이냐’, ‘사이드암이냐’ 등 질문을 던지며 원석 발굴에 힘썼다. 엄정한 심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는 뉴페이스들의 선전을 주목하며, 매서운 시선으로 선수들의 영상을 지켜보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선발 과정은 ‘세상에서 가장 긴 심사’로 불릴 만큼 장시간 진행되었으며, 김성근 감독은 앉은 자리에서 투수, 야수, 포수 등 각 포지션별 지원자들의 영상을 모두 훑어보며, 때로는 고개를 저으며 냉정한 평가를 이어갔다. 거듭되는 재검토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심사 과정을 이어간 김성근 감독과 제작진의 무르익은 팀워크는 시즌2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불꽃야구2’에 합류할 선수들은 오는 5월 4일 저녁 8시 Studio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인물: 김성근장시원이대호송승준김재호정근우니퍼트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