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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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예
2026-03-31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은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선정됐다. 변영주 감독이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참여하며 총 237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선정되었다. 폐막작은 김현지 감독의 '남태령'이며, 총 237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변영주 감독이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관련 인물: 변영주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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