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미가 tvN의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500억 매출을 기록한 연상의 구두 회사 대표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첫 데이트에서 붉은 가죽 구두와 해산물로 이상미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 사업에 매진하며 바쁜 삶을 살아온 소개팅남의 이혼 사유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두 번째 남성은 이상형으로 느껴져 설렘을 안겼지만, 연하 취향을 밝혀 혼란스러워했다. 특히, 두 번째 남성은 ‘전원일기’를 시청하며 이상미의 팬이라며 풋풋한 감성을 자극했고, 롤러장에서 청춘 드라마 같은 데이트를 즐겼다. 이은비는 남편을 위해 황소개구리 등 보양식으로 챙겨주며,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배기성을 위해 모든 수단을 다하며 걱정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배기성은 난청으로 인해 가수 활동에 공백기를 맞이했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며, 이은비의 정성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