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 광대뼈 골절에도 월드컵 출전

⚽ 스포츠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7
크로아티아 축구의 간판스타 루카 모드리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충격적인 부상을 입었습니다. 지난 유벤투스와의 경기 중 광대뼈 골절 부상을 당한 모드리치는 곧바로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회복 중입니다. AC밀란은 모드리치가 세리에A 잔여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밝혔지만, 월드컵을 목표로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드리치는 국가대표로서 총 4번의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결승 진출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3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그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가 될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루카 모드리치마누엘 로카텔리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