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와일드 씽’의 주인공 ‘트라이앵글’ 멤버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이 매거진 포스터와 멤버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그 시절 가요계를 풍미했던 잡지 커버 컨셉을 완벽하게 재현하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트라이앵글’ 멤버들의 비주얼과 스타일링은 단숨에 시선을 압도하며,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현실을 극단적으로 교차시켜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발라드 왕자 오정세의 인터뷰 소개는 ‘트라이앵글’과 얽히게 될 그의 활약과 관계성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멤버 소개 영상은 ‘댄스머신’에서 ‘생계머신’으로 전락한 멤버들의 짠내나는 모습과, ‘절대매력’에서 ‘진짜 사냥’으로 전향한 멤버의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20년 만에 재기를 노리는 ‘트라이앵글’의 코미디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