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희준이 ENA 새 드라마 'scarecrow'에서 욕망에 사로잡힌 엘리트 검사 차시영 역을 맡았다. 이희준은 아버지 인정을 위해 강태주와 협력하는 냉철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배우 이희준이 ENA 새 드라마 ' scarecrow'에서 욕망에 사로잡힌 엘리트 검사 차시영 역을 맡았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두 남자의 30년 추적기를 그린 이 작품에서 이희준은 아버지의 인정을 받기 위해 강태주(박해수)와 협력한다. 냉철한 판단력과 따뜻한 감성을 동시에 지닌 캐릭터로 이희준의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