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진수가 장항준의 미담을 전하며, 장항준이 뮤지컬 '몽유도원' 관람 후 뒤풀이 회식비를 쏜 것으로 알려졌다. 장항준은 양복을 입고 공연을 관람하며 '나 돈이 너무 아까워'라고 덧붙였다. 과거 김장장TV의 멤버들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던 장현성, 장항준, 김진수 역시 함께 뒤풀이에 참여했다. 장항준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감독'이 되었다. 뮤지컬 '몽유도원'은 5월 10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