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이 연상호 감독의 영화 '콜로니'에서 새로운 인류를 꿈꾸는 생물학자 서영철 역을 맡았다. 이 영화는 미지의 바이러스로 봉쇄된 곳에서 감염자가 진화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구교환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콜로니'에서 새로운 인류 창조를 꿈꾸는 생물학자 역할을 맡았다. 영화는 미지의 바이러스로 봉쇄된 건물에서 감염자가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진화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구교환은 백신을 개발했다고 주장하는 천재 생물학자 서영철 역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