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과 뮤지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하여 저작권 침해 신고로 인해 패러디 영상이 삭제된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브루노 마스가 직접 신고한 것으로 추정되며, 속이 좁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방송 심의 과정에서도 특정 단어 때문에 심의가 늦춰지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과거 SNL 코리아 출연 당시 심의실을 자주 찾았던 일화를 언급하며 방송 심의의 어려움을 강조했습니다. UV는 독보적인 입담으로 저작권 신고와 심의조차 웃음 소재로 승화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