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SBS 예능 프로그램 ‘얼마나 진짜?’에 출연하여 출산 후 체중 변화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녀는 현재 46kg으로 체중이 줄어들었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50kg였고 출산 당시 67kg였다고 털어놓았다. 손담비는 ‘출산 후 피부가 모두 작아졌다’고 덧붙이며, 육아의 어려움과 남편의 압박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늦은 밤 과식하는 것을 멈추고,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아기가 자는 동안 함께 잠드는 등 피로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출산 후에는 모든 것이 힘들어졌다’며, 팬들에게도 힘든 육아의 어려움을 전하며 공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