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최시훈 부부는 임신을 위해 IVF 시도를 진행하던 중, 아이유의 탈모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피부과를 방문했다. 검사 결과 아이유는 탈모의 초기 단계에 놓여있었지만, 최시훈의 경우 91%라는 매우 높은 탈모 지수를 기록하며 심각한 탈모 상태로 진단받았다. 이 충격적인 소식에 두 사람은 당황했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료를 지속하기로 했다. 아이유는 앞으로 IVF 시도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으며, 최시훈 역시 탈모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두 사람은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함께 건강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